MAYA_ALT_EN (autodesk maya 2013 license error)

License was not obtained
Tried Maya 2012 (657E1 2013.0.0.F), error 20

License method:
environment variable MAYA_LICENSE_METHOD='standalone'

Product choice:
environment variable MAYA_LICENSE='657e1'

License file override:

environment variable MAYA_ALT_EN is not set


윈도우7 64를 기준으로 

마야 라이센스를 입력하고나서 마야를 실행을 시키면

저러한 메세지가 나오면서 마야 실행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 마야2013기준 )


이럴때는 우선 첫번째로


서비스부터 체크해보자


실행창을 하나 띄우고


service.msc


라고 친뒤 서비스종류중


FLEXnet licensing service 64 


라는것을 찾는다.


보통은 서비스상태가 중지나 수동 인걸  자동으로 바꾸고 


마야를 다시 실행시켜보자.


그래도 안된다면 


다시 서비스를 중지시키고


재부팅후에  C:\ProgramData\FLEXnet 에 FLEXnet 폴더를 지우고 다시 마야를 실행시키면 된다.


그래도 안된다면 모른다.


그리고 C:\ProgramData 라는 폴더가 없어요 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직접 실행창에 치고들어가거나


제어판 -> 폴더옵션 -> 모든파일보기 를 하면 아마도 보일것이다.


나 같은 경우 그냥 경로창에 직접써서 들어가는 방법을 선택했다.



천공의 성 라퓨타 (너를 태우고) - 지브리 25주년 오케스트라 공연

라 루나

인터넷 주소표시줄 이 사라졌을때

 

revive.reg

인터넷하다보면 간혹 주소표시줄이 갑자기 사라졌을때가 있습니다.

 

뭐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이것저것해도 안될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카이(kai) - 한 남자를 사랑했습니다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널 처음 만나서 함께 추억을 만들고
그래서 너를 사랑했었고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을 우리만의 시간속에서
영원히 함께하리라 나는 다짐 했었고
널 보고 있는것 만으로 나의 가슴
벅차 올랐던 나의 모습
그 무엇도 더이상 필요한건 없어
내겐 오직 너 하나면 난 됐어

그녀에게 난 청혼하기로 마음을
굳게 먹고 네게 다집했어
너만큼은 내가 지키겠다
그래 너 하나만을 위해 살아간다
난 너를 위한 작은 선물을
사기 위해 열심히 일을 했고
나 돈을 벌었고 결국 너를 위한 반지
너의 새끼손가락에 껴줄 나의 작은 반지
너에게 전활걸어 중요한 말이 있다고
너를 집앞으로 나오랬어
설레는 마음으로 너의 집을 향하면서
다시한번 너에게 전화를 걸어 난 말했어
'사랑해. 사랑해' 그렇게
너의 집앞으로 다가가서
저 멀리 보이는 사랑스런 너를 향해
나는 달려가는데..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한순간 눈앞이 어두워졌고
깨어나보니 낯선 하얀 병동
3개월만에 의식이 깨어났다면,
말하는 사람들의 축복속에서 문득 생각나는 너
그런데.. 그런데 한쪽다리가 움직이질 않아
사고로 마비됐다고 (뭐라고?)
상심하고 있던 내게 찾아온 한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이 건네준 건 왠지 믿을 수 없는
너의 말도 안되는 편지
난 아직 불구자와 살순 없다며,
단지 행복하라는 한마디만 써있었지
오랜시간 깨어나진 않는 날,
간호하는 것에 지쳤다고 넌
내 다리가 마비됐다는 말에
미련없이 떠나 다른남자와 결혼했다고

믿을수가 없어 그렇게 사랑하던
그녀가 나를 배신했다는 걸
도저히 용서 할 수 없어
그래서 그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재활치료를 시작했어.
죽을 것만 같은 치료의 고통속에서
날 떠난 그녀를 생각하며 견뎌냈어
반드시 복수하리라 꼭.. 복수하리라

그런날들이 계속되고 이윽고 나의 다리는
정상으로 걷게 되던 날 내 눈엔 복수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너를 원망하는
나의 가슴에는 또 피눈물이 흘러
그렇게 병원을 나와 그녀에게 복수 하듯
나 역시 바로 결혼했고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데
그래도 잊혀지지 않는 바로 너의 그 얼굴.. 그 얼굴

한 남자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가 저에게 사랑한다며 고백을 했습니다
너무나 기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중요한 얘기가 있으니 집앞으로 나오라고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혹시 청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떨리는 마음으로 그를 기다리는데
멀리서 그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한순간이었습니다
그가 내 앞에서 차에 치이던 모습

그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의사가 혼수상태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슬프지 않았습니다
그가 살아있으니까요
그렇게 매일매일을 그가 깨어나길 기도하면서
그를 위해 간호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의사가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한쪽다리가 마비된 것 같다고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다음 의사의 말은 나를 절망하게 만들었습니다
눈이 멀게 됐다고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미대생입니다
그런 그에게 눈은 분신이나 마찬가집니다
그 날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나의 눈을 그에게 주기로
주위에서 반대했지만 나의
고집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친한 선배를 불렀습니다
나중에 그에게 편지를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배신한것처럼
말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은 시작됐습니다
난 마취로 잠이오는 마지막 순간까지
그의 얼굴을 봤습니다
이젠 이렇게 사랑하는
그를 보는 것도 마지막입니다
하지만 행복했습니다
그에게 내 마지막 사랑을 주고
떠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보이지 않을 훗날에 대한 두려움보다
지금 옆에 누워있는 이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지 못하는게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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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쿤&에네스 - 눈물

 

원래는 july - My soul 을 듣다가 우연히 알게된 노래입니다.

 

노래가 참 좋더군요.

 

그리고 많이들 착각하시는게 이 노래 시작부분에 도입된 뉴스,청주 모 상고 어쩌구 가 나오는데

 

노래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그저 노래를 듣는데 몰입감? 뭐 느낌이 비슷해서 넣었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어느분들은 저 사건을 토대로 랩을 만들었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 아닙니다~ ㅎ_ㅎ

 

하아...한진택배..진짜 쓰레기네요.

택배가 지금까지 몇번왔었지만 다른택배와는 다르게 큰 특징이있습니다.

 

일단 전화가 안옵니다. 죽어도 안옵니다. 그러다가 문자하나 날려줍니다.

 

-택배물건 문앞에 놨어요. 가져가세요-  --;;;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수령자가 집에 없을수도 있는데 그냥 앞에 던져놨다니...허참...

 

그래서 전화를 걸어서 지금 집에 없는데 그냥 놓고 가시면 어떻게하나요 라고했더니

 

"그럼 어찌해줘야되는데요?"

 

라고 하더군요. 허참...

 

그래서 없어지면 어떻게 하실려고 하는거냐고 했더니 

 

"뭐 알아서 주변사람들이 챙겨주겠죠"

 

제 말이 거짓말 같으실수도 있으시겠지만 정말 저리 말하더군요.

 

욕을 한바가지 할려다가 옆에 여자친구도 있고해서 그냥 끊어 버렸네요.

 

뭐 뉴스기사에 보면 택배기사 힘들다 어렵다 서럽다 억울하다 하는 택배기사를 싸그리 욕먹게 해주는

 

한진택배 정말 대단해요~~

 

참고로 이번이 처음이면 재수가없으려니 하지만 한진택배 3번째 오는건데 3번다 그냥 물건 받아가라는 문자만 남겨놓고

 

물건은 그냥 땅에 두고 그냥 가버리네요. 에효... 왜 이런곳과 거래를 하는지 쇼핑몰도 참 이해가 안되네요.

 

검색 포탈사이트에 쳐보면 좋은말은 하나도 없는곳 인데 말이죠

 

아마도 값이 저렴하기때문에 이용하나봅니다.

 

우체국은 정말 친절하던데...젠장할...

 

그냥 너무 화가나서 새벽에 적어봅니다.

무한도전 파업특별편

무료 MP3 다운로드 사이트


무료 mp3 다운로드 사이트 입니다.ㅎ_ㅎ

가입도 필요없고 그냥 검색해서 다운받으면 되니 참 편하더군요.

저도 주로 이곳에서 많이 받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멜론도 뭐 프로모션 덕분에 옴니아1을 가지고 있는 동안은 평생 무료다 보니 크게 상관없지만

아무래도 기간제한이 있다보니 간간히 업데이트를 해줘야되서 mp3가 차라리 괜찮은거 같습니다.

단! 20초정도 기다리셔야 합니다.

그래도 20초정도 기다리시면 노래를 받을 수 있으니 기다릴만 합니다.^0^

www.4shared.com


무한도전 오늘도 결방..ㅠ_ㅠ...

어헝헝헝..ㅠ_ㅠ

일주일에 토요일은 오로지 무한도전만 기다렸건만

벌써 3주째 결방이네요..ㅠ        ▽ㅠ

아쉽지만 하드에 잠들어있는 무도를 돌려보며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하드에 284GB가 무한도전이네요-_-... 500GB중 100G는 C드라이브로 사용중이고

D드라이브에 나머지 400GB를 할당했는데.. (사실적인 용량은 당연 더 떨어짐)

게임도 받아보고  만화책 (맛의달인 아직도 완결이 안됐습니다-_-;;;;;;)도 있고 하니 

하드용량 압박이 너무 심하네요.
 

게다가 던전키퍼2 를 공략좀 해서 올릴려고했더니

업데이트 잘못해서 미션이 안깨지고있어서 새로 받고있고...

떡볶이 시켯는데 20분째 말도없이 안오고있고...ㅠ_         ㅠ  우엉~~~~ 

던전키퍼2 받으면 공략올려볼께요~